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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사
해와 달이 흐르듯 내 가슴도 흐르네
꿈을 꾸듯 화안한 미소 지으며
높고 푸른 산과 들을 돌고 돌아서 오는 듯
모르게 찿아 올 그대여
아 애타게 기다리는 황홀한 그대여
아 그토록 기다리는 황홀한 그대여
지금쯤 어디쯤 오고 있을까
지금쯤 어디쯤 오고 있을까
강물이 흐르듯 내 가슴도 흐르네 풀잎처럼
싱그런 미소 지으며 넓고
푸른 강과 바다 돌고 돌아서
머지않아 소리 없이 찿아 올 그대여
아 내가 기다리는 황홀한 그대여
아 애타게 기다리는 황홀한 그대여
지금쯤 어디쯤 오고 있을까
지금쯤 어디쯤 오고 있을까